개인사업자 절세 방법 5가지 실전 가이드
infopick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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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는 탈세가 아닙니다
절세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세금을 줄이는 합법적인 행위입니다. 많은 개인사업자가 알지 못해 놓치는 공제 항목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방법들을 잘 활용하면 매년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절세 방법 5가지
1. 사업 관련 경비를 빠짐없이 처리하세요
사업과 관련된 모든 지출은 경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업자가 놓치는 경비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넷, 휴대폰 요금 (사업용 사용분)
- 사무용품, 소모품 구입비
- 교통비, 출장비
- 교육비, 도서 구입비
- 광고비, 홍보비
- 차량 유지비 (사업용 사용분)
2.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세요
소상공인을 위한 공적 공제제도입니다. 월 5만 원~100만 원을 납부하면 납입금 전액을 소득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공제 가능하며, 사업 폐업 시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3.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를 경비 처리하세요
개인사업자의 국민연금 보험료와 건강보험료는 전액 소득 공제 대상입니다. 많은 사업자가 이를 모르고 공제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
4. 사업용 카드를 별도로 만들어 사용하세요
개인 지출과 사업 지출을 섞어 쓰면 경비 처리가 어려워집니다. 사업용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별도로 만들고 홈택스에 등록하면 지출 내역이 자동으로 집계되어 편리합니다.
5. 종합소득세 신고를 꼼꼼히 하세요
매년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입니다. 이때 각종 공제 항목을 누락 없이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세무사 도움을 받는 것이 오히려 절세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세무 대리인 활용
연 매출 5,000만 원 이상이라면 세무사를 고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월 10~20만 원의 수수료로 그 이상의 절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절세는 미루면 손해입니다. 지금 당장 사업용 카드를 만들고,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올해 세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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